이번 기부 출연은 임직원의 복지를 향상하기 위해 자사주를 사내근로복지기금으로 출연했으며, 임직원의 학자금과 경조사비, 동호회, 사내 대출, 선택적 복리후생 제도 등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윤재춘 대웅 대표는 "회사 발전에 동참해온 직원들의 복지와 처우를 향상하기 위해 자사주를 출연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대웅은 임직원이 회사와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사내근로복지기금을 비롯해 다양한 제도를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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