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래 연구원은 “여전히 중국 철강 수요가 부진하지만 중국 철강업체들이 가격을 인상하려는 의지가 강해 중국 열연 가격이 3개월간 17% 상승했다"며 "단기적으로 볼 때 가격 상승세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박 연구원은 “올해 1월에 열연 내수 가격을 톤당 2~3만 원 인상한 데 이어 3월에 1만 원을 추가로 인상했다"며 "최근 이러한 가격 지표의 변화만 보더라도 주가가 추가적으로 오를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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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1 18:34굿모닝 주식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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