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혜정이 이희준과의 첫키스 일화를 고백했다.
지난 1일 방송된 tvN ‘택시’에서는 ‘진격의 신부’ 특집으로 정가은과 이혜정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이헤정은 “내가 먼저 볼에 뽀뽀를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혜정은 “이희준이 놀라서 쳐다 보길래 키스를 했다”라며 “이희준이 나에게 당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혜정은 오는 4월 23일 이희준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사진=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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