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원 위에 사자 한 마리가 힘겹게 걸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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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보니 사자의 얼굴 왼쪽 부분이 심하게 찢어져 있고 턱도 빠진 듯 입을 다물지 못한다.
사자는 하마와 사투를 벌이던 중 이같이 심한 부상을 입었고 결국 강가에 쓰러져 죽음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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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출처: 유튜브>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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