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최민수의 아내 강주은과 걸그룹 트와이스의 쯔위가 `동상이몽`에 출연한다.
26일 SBS 관계자는 한 매체에 "강주은과 쯔위가 28일 진행되는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 녹화에 게스트로 참여한다"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최근 TV조선 `엄마가 뭐길래`를 통해 남다른 입담으로 주목받고 있는 강주은과 `대세 아이돌`로 떠오른 쯔위가 펼칠 활약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강주은-쯔위가 출연하는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는 3월 중 전파를 탈 예정이다.(사진=TV조선, JYP엔터테인먼트)
조은애기자eun@wow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