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원·달러 환율, 2.8원 내린 1,236원 개장…위험회피심리 약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원·달러 환율, 2.8원 내린 1,236원 개장…위험회피심리 약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원·달러 환율이 하락세로 출발했다.


    2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5분 현재 1달러에 1,236.1원으로 전일 종가보다 2.7원 내렸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2.8원 떨어진 1,236.0원에 거래가 시작됐다.


    국제유가와 뉴욕증시 상승 등으로 국제금융시장에서 위험회피 심리가 약화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25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4월 인도분은 전일보다 92센트(2.9%) 오른 1배럴에 33.09달러로 마감했다.



    사우디아라비아, 러시아, 카타르 등 산유국들이 내달 생산량 동결을 위한 회의를 할 예정이라는 소식이 국제유가 상승에 영향을 줬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12.30포인트(1.29%) 상승했다.


    그러나 원·달러 환율은 중국 증시 불안, 역외시장에서의 꾸준한 달러화 매수세 등으로 상승압력을 받을 수 있다.

    전날 오후에도 중국 상하이종합지수가 4% 이상 급락하자 원·달러 환율이 빠르게 올랐다.


    26일 원·엔 재정환율은 오전 9시 5분 현재 100엔에 1,092.20원으로 전일 오후 3시 기준가보다 9.37원 하락했다.

    [온라인뉴스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