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 38.47
  • 0.84%
코스닥

949.81

  • 1.89
  • 0.20%
1/4

안재홍, 류준열 일베 논란에 "그럴 친구 아니다" 옹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안재홍, 류준열 일베 논란에 "그럴 친구 아니다" 옹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김민서 기자] 배우 안재홍이 `일베 논란`에 휩싸인 류준열을 옹호했다.


    안재홍은 23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류준열의 일베 논란에 대해 "내가 아는 준열이는 그런 곳(일베)에 들어갈 사람이 아니다"라고 답했다.

    또 안재홍은 "오해를 살 수 있는 부분이 있는 것 같다. 준열이도 많이 놀랐을 것 같다"라고 덧붙이며, 류준열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


    앞서 류준열은 SNS에 평지 사진을 뒤집어 절벽을 오르는 듯 보이게 만든 사진과 "엄마 두부 심부름 가는 길"이라는 글을 올려 `일베 유저`라는 의혹에 휩싸였다. 이는 `일베`에서 사용하는 은어라는 주장이 제기됐기 때문.

    그러나 류준열은 "저는 결고 일베가 아닙니다. 일베 언어를 사용한 적이 없습니다"라고 적극 부인했다.



    한편 안재홍, 류준열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 함께 출연했다. (사진=tvN)

    ming@wowtv.co.kr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