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송일국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어머니 김을동 새누리당 최고위원이 재산이 눈길을 끈다.
국회공직자윤리위원회가 지난해 3월 공개한 `2015년도 국회의원 재산변동 및 등록사항`에 따르면 김 최고위원은 11억6,926만원을 신고했다.
김 최고위원의 아들인 송일국과 삼둥이(대한·민국·만세)의 재산 내역도 신고 내역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지만, `독립생계 유지`를 이유로 고지 거부됐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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