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정수가 가상 부인 김숙의 특급 센스에 홀딱 반했다.
ADVERTISEMENT
지난 16일 방송된 JTBC `최고의 사랑-님과함께2`에서는 `가모장숙` 김숙은 윤정수의 생일 축하를 위해 현모양처로 변신했다.
이날 김숙은 윤정수의 티내기에도 생일을 알아차리지 못했다.
ADVERTISEMENT
이에 김숙은 진심으로 미안해했고, 윤정수를 위해 고급 레스토랑을 예약을 비롯해 청소, 안마 등 특급 서비스를 펼쳤다.
윤정수는 평소 청소할 때 일부러 먼지를 터는 장난을 펼쳤던 김숙을 그대로 따라했고, 김숙은 진심으로 짜증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김숙은 안마를 해달라는 윤정수를 바닥에 눕히고 발로 밟으며 은근슬쩍 복수를 해 폭소케했다.
이후 두 사람은 함께 레스토랑으로 향했다.
ADVERTISEMENT
김숙은 생일을 맞은 윤정수를 위해 깜짝 선물을 준비했다.
김숙은 미리 주문한 파니니에 초를 꽂고 등장하며 윤정수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했다.
ADVERTISEMENT
특히 김숙은 윤정수를 위해 돈티슈를 선물했다.
돈을 다 뽑은 윤정수는 흥분한 표정으로 김숙을 바라봤다.
ADVERTISEMENT
윤정수는 "숙아 너 너무 센스있다"라며 좋아 어쩔줄 몰라하는 모습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