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자욱(좌) 이케빈(우)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이케빈이 삼성-넥센 연습경기 선발투수로 출전한 가운데 그의 연봉에도 관심이 쏠린다.
이케빈은 지난해 9월 2차 2라운드에 삼성에 지명돼 계약금 1억1천만원, 연봉 2,700만원에 계약했다.
한편 이케빈은 오늘(20일) 오후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 아카마 야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넥센 히어로즈의 연습경기 선발투수로 나왔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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