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대한항공 조종사들은 당장 파업에 돌입하지 않고, 낮은 수준의 쟁의행위부터 시작해 사측과 추가 협상 정도에 따라 수위를 높여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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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대한항공 조종사 노조는 37% 임금인상을 요구했고, 사측은 총액 대비 1.9% 인상안을 내놓아 접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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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4 11:16ADVERTIS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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