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투수 배힘찬이 삼성 라이온즈와의 연습 경기에서 솔로 홈런을 내준 가운데 그의 연봉에 관심이 쏠린다.
지난 시즌까지 넥센 히어로즈에서 뛴 배힘찬은 2015년 연봉계약에서 전년보다 3.3% 오른 3,100만원에 싸인했다.
한편 19일 오후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 아카마 야구장에서 진행된 삼성-KIA 연습경기에서 5회말 삼성 김성수는 배힘찬을 상대로 솔로홈런을 쳤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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