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97.55

  • 74.45
  • 1.58%
코스닥

951.16

  • 8.98
  • 0.95%
1/4

北 외교관 출신 탈북민 '암살 지령' 첩보··24시간 무장 경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北 외교관 출신 탈북민 `암살 지령` 첩보··24시간 무장 경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북한 정찰총국이 외교관 출신 탈북민인 고영환 국가안보전략연구원 부원장에 대한 암살 지령을 내렸다는 첩보를 경찰과 정보당국이 입수,고 부원장에 대한 경호를 강화한 것으로 19일 알려졌다.




    <연합뉴스 DB>

    국가안보전략연구원은 국가정보원 산하 연구기관이다.


    고 부원장은 콩고주재 북한대사관 참사관으로 근무하다 1991년 국내 입국했다.

    경찰은 지난달 중순부터 고 부원장에 대한 무장 경호를 강화,24시간 밀착 경호를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최근 테러 가능성이 있는 국내 탈북 인사에 대한 경호를 대폭 강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