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봉투 논란' 규현-양세형, 오해 풀었다 "술 한 잔 했대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봉투 논란` 규현-양세형, 오해 풀었다 "술 한 잔 했대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봉투 논란` 규현-양세형, 오해 풀었다 "술 한 잔 했대요"(사진=양세찬 인스타그램)


    [조은애 기자] 개그맨 양세형과 슈퍼주니어 규현이 술자리로 오해를 풀었다.

    18일 양세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둘이 술 한 잔 했대요. 규현이 마음 고생 많았을텐데...두 분 우정 영원하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세형과 규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의 장난기 넘치는 표정과 친밀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양세형은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과거 규현 지인의 결혼식 사회를 맡았던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당시 규현이 봉투에 돈을 넣지 않은 채 자신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에 규현은 많은 이들의 질타를 받았다.



    이후 규현은 17일 방송된 `황금어장-라디오스타`를 통해 공개적으로 사과의 뜻을 전했다.

    eun@wowtv.co.kr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