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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잉크도 안 말랐는데' 윤현민-백진희 열애설…"절대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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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잉크도 안 말랐는데` 윤현민-백진희 열애설…"절대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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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윤현민과 백진희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양측 모두 이를 강하게 부정했다.


    앞서 SNS 상에는 두 사람이 광명 이케아에 다정한 모습으로 나타나 쇼핑을 즐겼다는 사진과 목격담이 떠돌았다.

    또 두 사람이 SNS 상에 알콩달콩 주고 받은 대화도 연애 중인걸 암시한다고 의심을 샀다.


    관계자는 이에 대해 "쇼핑은 촬영 중간 시간이 나 간 것이다. 두 사람만 간게 아니라 각 회사의 매니저도 함께 있었다"며 "사진이 둘 만 나와서 오해를 산 것이지 아무 사이도 아니다"고 설명했다.

    윤현민·백진희는 현재 MBC 주말특별극 `내 딸 금사월`에 출연하고 있다.



    6개월 가량 호흡을 맞추며 친해졌으나 그 이상의 관계는 아닌 것으로 정리됐다.

    의심을 받은 사진도 오해일뿐 실제는 그렇지 않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한편 윤현민은 지난달, 1년 정도 사귀어온 전소민과 결별설을 공식 인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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