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3.59

  • 46.04
  • 0.96%
코스닥

946.78

  • 4.38
  • 0.46%
1/4

[증시라인 10] 中 1월 무역지표 부진..대중국 수출 문제없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증시라인 10] 中 1월 무역지표 부진..대중국 수출 문제없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증시라인 10]
    - 中 1월 무역지표 부진 대중국 수출 문제없나
    - 출연 : 한재진 현대경제연구원 연구위원


    시장에선 중국의 위안화 기준 1월 수출이 3.6%,
    수입은 1.8% 각각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었다.
    예상과 달리 1월 무역지표가 쇼크 수준으로 나온 이유는 무엇인가?
    - 1월 수출 둔화는 제조업 경기 둔화, 춘절등 계절적 요인 등이 주요요인으로 작용했다.

    중국 무역지표가 1월부터 부진하다 보니
    또 경착륙에 대한 우려가 나온다.
    어떻게 보시나?
    - 매년 초는 조업일수 문제로 수출이 마이너스로 나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외수경기 악화만으로
    경착륙으로 판단하기 어렵다.


    한국도 올 1월 수출액이 전년대비 18.5% 급감했다.
    특히 우리의 제 1교역국인 중국의 수입 부진은
    대중국 수출에 악재가 될 것 같다.
    어떻게 보시나?
    - 1월 국내 수출 급감은 중국의 경기 둔화에 따른 수요감소가 주요하게 작용했고, 중국의 관련 산업재고 증가에 따른 문제도 있다.

    중국은 몇 년 전부터 내수 주도 성장으로 성장방식을 전환하고 있다.
    중국의 수입 구조는 어떻게 변하고 있나?
    -중국의 수입구조의 특징은 가공무역 및 중간재 수입이 감소했다.



    한국의 대중 수출이 둔화된다는 것은
    중국의 수입 구조 변화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하기 때문으로 보인다.
    현재 한국의 대중국 수출 구조는 어떤 특징을 보이나?
    - 한국의 대중국 중간재 수출이 점차 감소추이, 특히 소재부품 중 소재의 수출감소도 나타난다.

    한국 수출은 한·중 FTA라는 기회요인과 함께
    중국 수요·환경 변화라는 부담도 안고 있다.
    대중국 수출 전략 어떻게 가져가야 하겠나?
    - 중국의 경기둔화와 산업구조 고도화등 구조적 변화에 적절히 대응하기 위해 산업경쟁력 제고뿐 아니라,
    과학기술 경쟁력 재고 등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참고하세요]

    ★ 증시라인 10, 평일 오전 10시 LIVE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