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9.59

  • 40.48
  • 0.81%
코스닥

1,064.41

  • 70.48
  • 7.09%
1/2

'쿡가대표' 안정환 "강호동이 너무 힘들게 한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쿡가대표` 안정환 "강호동이 너무 힘들게 한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사진출처-쿡가대표 티저 영상 캡처


    안정환이 `쿡가대표` 셰프들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16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JTBC빌딩에서 JTBC 새 예능 `셰프원정대-쿡가대표`(이하 쿡가대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이창호PD, 강호동, 안정환, 김성주, 이연복, 최현석, 샘킴, 이원일이 참석했다.

    `쿡가대표`는 대한민국 대표 셰프들이 세계 최고의 셰프들과 요리대결을 펼치는 해외 올로케이션 프로그램이다. 대한민국을 `쿡방` 열풍으로 달군 국내 최고의 셰프 군단이 해외 유명 레스토랑에 직접 방문해 전 세계 요리사들을 상대로 자존심을 건 대결을 펼친다. 국가 대항 대결인만큼 MC들과 셰프들의 긴장감이 남달랐다는 후문.

    이날 안정환은 "셰프들이 태극마크를 달고 있는 모습을 보니 감회가 새롭더라. 태극마크를 달고 대결을 한다는 게 부담이 될 것이다. 그래서 최대한 셰프들이 편하게 요리하도록 서포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셰프가 선수라면 MC는 코칭스태프라고 생각한다. 제가 MC 중에서막내이다 보니까 호동이 형님이 힘든 걸 많이 시킨다. 그래서 굉장히 힘든데 제가 선수 때 느꼈던 힘든 부분을 잘 알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JTBC `쿡가대표`는 오는 17일 오후 10시50분 첫 방송.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