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김C, 29일 한국대중음악상 MC로 나선다...2년 칩거 끝 컴백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김C, 29일 한국대중음악상 MC로 나선다...2년 칩거 끝 컴백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김C, 29일 한국대중음악상 MC로 나선다...2년 칩거 끝 컴백(사진=디컴퍼니)

    ADVERTISEMENT


    [조은애 기자] 가수 김C가 2년여 만에 대중 앞에 나선다.

    16일 한국대중음악상 관계자에 따르면 김C는 29일 진행되는 제 13회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 진행자로 무대에 오른다.

    ADVERTISEMENT


    앞서 2014년 김C는 13년 간의 결혼 생활을 끝내고 합의 이혼했다는 소식과 함께 패션업계 종사자와 교제 중인 사실이 알려지며 주목을 받았다. 이후 김C는 KBS 쿨FM `김C의 뮤직쇼` 하차를 비롯해 모든 방송, 음악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이에 약 2년 만의 공식 석상에 나서는 김C가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제 13회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은 29일 오후 7시 서울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에서 열린다. 총 4개 분야 27개 부문 시상이 진행된다.

    eun@wowtv.co.kr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