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홍용표 장관, 재산 내역 보니 '깜짝'…얼마길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홍용표 장관, 재산 내역 보니 `깜짝`…얼마길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개성공단 자금이 북한의 핵·미사일 개발에 활용됐다는 증거와 관련한 홍용표 통일부 장관의 일관성 없는 발언을 둘러싸고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그의 재산이 눈길을 끈다.


    지난해 3월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15년 고위공직자 정기 재산공개변동사항`에 따르면 홍 장관은 10억7천만원 가량의 재산을 신고했다.

    본인 소유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아파트가 5억200만원, 부친 소유 분당구 금곡동 아파트가 1억6,200만원이었다.


    홍 장관은 쏘나타(765만원)와 베라크루즈(1760만원) 등 2대의 승용차를 보유하고 있었다.

    홍 장관 본인 예금은 8,740만원, 부친 예금은 4억4,142만원이었다.

    홍 장관 본인의 채무는 5억3,179만원, 부친의 채무는 7,568만원이었다.

    한편 홍 장관은 지난 12일 개성공단에 대한 정부 입장 발표 후 기자들에게 "정부가 개성공단 자금이 북한 당국에 의해 핵무기와 미사일 개발 등에 전용됐다는 관련 자료를 갖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홍 장관은 15일 개성공단 자금의 북한 핵·미사일 개발 전용 의혹과 관련해 증거자료 여부를 놓고 논란이 거세지자 "증거자료는 없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