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도지원 입원, ‘냉면 먹고도 거울 봤던더니 3차 만취한 모습’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도지원 입원, ‘냉면 먹고도 거울 봤던더니 3차 만취한 모습’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도지원 입원, ‘냉면 먹고도 거울 봤던더니 3차 만취한 모습’

    ADVERTISEMENT


    도지원 입원

    도지원 입원 소식과 함께 그녀가 냉면을 먹고 만취한 굴욕을 당한 사연이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과거 방송된 KBS `승승장구`에서는 배우 도지원이 출연해 그동안 숨겨왔던 입담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이날 방송에서 도지원은 술을 못하느냐는 MC의 질문에 "전혀 못마신다"고 답하고 "즉석 냉면을 먹고 만취한적이 있다"며 황당환 사연을 털어놨다.


    도지원은 "한 번은 즉석 냉면을 먹었는데 면에 방부제 대신 주정이 들어있었다"며 "이것을 사와 혼자 만들어 먹었는데 먹고 나니 컨디션이 안 좋았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그러면서 도지원은 "다 먹고나니까 엄마가 얼굴을 보더니 깜짝 놀라 거울을 보라고 했다"며 거울을 봤더니 "거울 속 내 모습은 3차는 마신 얼굴이었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폭소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