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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속그녀] #15. 개미지옥 달샤벳 우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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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1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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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내 혹은 여자 친구가 손대선 안 될 게 여러분의 외장 하드이듯이 취재기자는 넘볼 수 없는 금단의 영역이 있습니다. 바로 사진기자의 원본이 들어있는 외장 하드. 제가 목숨 걸고 털어온 사진기자의 외장 하드 속 잠들어 있던 사진들을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드속그녀` 열다섯 번째 주인공은 4인조로 돌아온 그녀들, 달샤벳의 우희입니다.


      <a href=http://sise.wownet.co.kr/search/main/main.asp?mseq=419&searchStr=039340 target=_blank>한국경제TV</a> MAXIM


      지난 1월 5일 9번째 미니앨범 `Naturalness`를 들고나온 달샤벳은 기존 6인조에서 4인조로 인원이 줄었습니다. 멤버 두 명이 빠진 만큼 나머지 멤버들의 부담은 그만큼 늘었을 텐데요. 


      한국경제TV MAXIM


      많은 팬들은 빈자리가 느껴지지 않을 만큼 알찬 무대와 활동이었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한국경제TV MAXIM


      특히 이번 미니앨범에는 네 멤버 각각의 솔로곡이 수록되어있습니다. 우리 우희의 솔로곡 제목은 `사랑한다고 해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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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희의 매력은 뭘까요. 굳이 하나를 꼽는다는 건 고문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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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희가 예쁘질 않길 하나요, 우희가 귀엽질 않길 하나요, 우희가 섹시하질 않길 하나요. 뭐하나 빠지는 구석이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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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귀여운 얼굴에 육감적인 몸매를 보통 `베이글`이라고 하죠? 빵집에서 파는 퍽퍽한 베이글은 싫어해도 남자라면 저런 베이글을 사랑하지 않고 배길 수는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한국경제TV MAXIM

      "우희 누나, 그렇게 쳐다보면 내 심장이 힘들어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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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희에겐 그냥 누나라고 부르고 싶네요. 누나라고 부르며 애교 부리면서 저 보조개 속으로 퐁당 빠지고 싶습니다(사실 품 안에 안기고 싶...). 

      정말 한번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는 개미지옥 같은 보조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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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아이돌의 한 팬으로서 누나라고 부를 수 있는 아이돌이 거의 남아있지 않다는 사실에서 세월이 느껴집니다. 삼촌팬도 좋지만, 왠지 슬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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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쉽게도 한국에서의 1위 달성에는 실패했지만, 해외에서는 대박을 이뤄낸 달샤벳인데요. 지난달 7일 日 타워 레코드 월드/레게 판매순위 타워 레코드 1위를 달성하는 기염을 보여줬습니다.


      한국경제TV MAXIM


      2월 14일 팬 미팅을 마지막으로 9번째 미니앨범 `Naturalness`의 활동은 모두 끝났습니다만, 달샤벳의 많은 팬들이 기다리는 게 뭔지는 다들 아시죠? 

      2012년 6월 발매된 정규 1집 이후로 소식이 없는 정규앨범 발매인데요. 이번 앨범을 통해 증명된 4인조에 대한 걱정을 떨쳐버리는 멤버들의 역량이라면 얼마든지 성공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정규앨범 발표 기다릴게요.


      한국경제TV MAXIM

      "휴대폰 배경화면 바꿨습니다. 물론 저는 고화질 원본입니다."


      사랑합니다 달샤벳♡ 사랑해 배우희♥


      사진/ 한국경제TV MAXIM 윤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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