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특허는 화력발전소의 원료로 사용되는 석탄 내부와 외부에 남아있는 수분을 제거해 석탄의 불완전연소를 방지함으로써 저급 석탄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한국테크놀로지는 "저급석탄의 활용도가 높은 해외국가 및 기업을 상대로 석탄업그레이드 설비를 납품할 때 특허기술을 활용할 계획이며, 현재 해외 65개국에 특허를 출원해 심사 중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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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6 00:08와우퀵N 프리미엄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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