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밤샘토론 표창원, "범죄는 바퀴벌레처럼 언제나 있다"...무슨 말?
밤샘토론 표창원이 화제인 가운데 밤샘토론 표창원이 강연중 언급한 내용이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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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지난 12일 밤 방송된 `JTBC 밤샘토론`에 출연했다.
과거 표창원이 한 강연 무대에 오른 적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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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표창원은 정의롭지 않은 사회의 문제점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표창원은 "범죄는 바퀴벌레처럼 언제나 있었습니다. 바퀴벌레가 박멸되지 않는 것처럼 범죄도 박멸이 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더불어 사는 방법을 찾아야겠죠?"라고 말해 이목을 사로잡은 바 있다.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