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나 혼자 산다 한채아, 연애담 재조명 "채무 각서 쓰게 했다"

관련종목

2026-01-13 20:10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나 혼자 산다 한채아, 연애담 재조명 "채무 각서 쓰게 했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나 혼자 산다 한채아, 연애담 재조명 "채무 각서 쓰게 했다"

      나 혼자 산다 한채아가 고백한 연애담이 재조명 되고 있다.


      나 혼자 산다 한채아는 지난 2010년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당시 한채아는 "사람들이 나를 쿨한 여자로 보지만 연애할 때는 쿨하지 못해 남자친구에게 채무 각서까지 쓰게 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이어 "평소 연애할 때 남자친구 생각만 하고 의심없이 돈을 빌려줄 정도로 사랑에 올인하는 스타일이다"며 "한 번은 남자친구가 친구들과 여행을 간다고 하더라. 못 가게 말렸는데 다음날부터 갑자기 연락이 안 됐다. 결국 위치 추적까지 해서 남자친구가 서해 대천 해수욕장에 있는 것을 알아내 전화를 했다"며 말했다.

      한채아는 "남자친구가 아팠다고 변명을 해서 화가 나 헤어지자고 했다. 이후 전혀 연락이 없길래 빌려준 돈을 핑계로 남자친구에게 나오라고 해서 각서를 쓰라고 말했다"며 "붙잡아줬으면 마음이 풀렸을 텐데 남자친구는 `그때 얼마였지?`하면서 각서를 쓰더라. 눈물의 각서를 받고 집으로 돌아갔다"고 덧붙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