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도전 못친소’ 이봉주, 인형 뺨치는 아들 공개 ‘깜짝’…역대급 반전?
‘무한도전 못친소’ 시즌2의 ‘킹오브 킹’ 이봉주가 귀여운 아들을 공개해 화제다.
이봉주는 지난 4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이하 `자기야`)에서 아역배우 못지않은 귀여운 아들을 공개해 출연진들에게 `충격`을 선사했다.
당시 이봉주는 “저 어렸을 때도 귀엽다는 말 많이 들었다”며 아들이 자신을 닮았다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원희를 비롯한 출연진들은 “아버지와 아들이 싱크로율 0%다” “이봉주씨가 시간이 지나면서 변했을 수도 있다”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봉주는 지난 6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못친소 페스티벌2’에 출연해 특유의 노안얼굴을 뽐냈다.
‘무한도전 못친소’(못생긴 친구를 소개합니다) 출연자들은 이봉주의 얼굴을 두고 “이 축제의 화룡점정”이라며 그를 ‘왕’으로 추대했다.
‘무한도전 못친소’ 이봉주, 인형 뺨치는 아들 공개 ‘깜짝’…역대급 반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