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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차례상 비용↑…명절 듣기 싫은 잔소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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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설 차례상 평균 비용이 공개됐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지난달 올해 차례상 비용은 대형유통업체 기준 32만9천384원, 전통 시장은 23만2천138원이라고 밝혔다.


    이는 전년도와 비교해 각각 5.3%, 4.9%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구정을 앞두고 설 가장 듣기 싫은말이 공개됐다.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혼기 찬 자녀들이 가장 싫어하는 명절 잔소리는 "결혼 안하느냐, 애인은 있느냐, 올해 안에 장가(시집) 가야지" 등으로 알려졌다.

    (사진=채널A 돌직구쇼 캡처)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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