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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 미니언즈, ‘거울 들여다보면 자기 삼매경…거울아 거울아 누가 가장 멋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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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 미니언즈, ‘거울 들여다보면 자기 삼매경…거울아 거울아 누가 가장 멋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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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지섭 미니언즈, ‘거울 들여다보면 자기 삼매경…거울아 거울아 누가 가장 멋지니?’

    소지섭 미니언즈


    소지섭 미니언즈 화보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거울 삼매경 포착 사진이 화제다.

    소지섭은 과거 드라마 속 ‘재벌남’ 주중원 역을 맡아 까칠한 카리스마 속에 묻어나는 달콤하고 로맨틱한 면모를 그려내고 있다.


    소지섭은 수시로 거울을 들여다보며 자신의 상태를 직접 체크하고 긴장감을 늦추지 않은 채 흐트러짐 없는 모습으로 촬영준비에 임하고 있다.

    빡빡한 일정과 연이은 촬영 강행군 속에서도 거울을 손에서 놓지 않고 자신의 모습과 표정을 세심하게 살피는 등 철저하고 엄격한 자기관리를 펼치고 있는 셈이다.



    특히 거울을 들여다보는 모습마저도 초극강 간지를 발산하는 등 소지섭표 로코킹의 매력으로 현장을 물들이고 있다.

    현장의 스태프들은 “거울보는 모습마저도 뭔가 특별해 보인다. 소지섭은 유전자마저 우월할 듯”이라며 극찬을 보내고 있다는 귀띔이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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