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에 따르면 최근 지카 바이러스 발생지역에서 입국한 여성 3명의 혈액을 지역보건소가 전날 채취한 뒤, 정확한 검사를 위해 이날 오후 국립보건원에 보냈습니다.
경기도 관계자는 "이들이 발열이나 근육통 등 지카 바이러스 증상이 심한 수준이 아니지만, 발생지역을 다녀와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검사를 받고 싶다고 스스로 보건당국에 요청했기 때문에 검사를 의뢰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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