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3.10

  • 30.46
  • 0.65%
코스닥

942.18

  • 6.80
  • 0.72%
1/4

'호박씨' 강주은 "남편 최민수 한 달 용돈 30만원, 충분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호박씨` 강주은 "남편 최민수 한 달 용돈 30만원, 충분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호박씨` 강주은 "남편 최민수 한 달 용돈 30만원, 충분해"(사진=TV조선 `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 방송화면 캡처)


    [조은애 기자] `호박씨` 최민수가 아내에게 잡혀산다고 고백했다.

    2일 방송된 TV조선 `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에는 최민수의 아내 강주은이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뽐냈다.


    이날 강주은을 위해 녹화장에 도넛을 들고 깜짝 방문한 최민수는 예능 프로그램 `엄마가 뭐길래` 속 자신의 이미지에 대해 언급했다.

    최민수는 "나는 그냥 사는 건데, 어느 날 `내가 잘못 사나?` 싶더라"고 털어놨다. 그는 "방송 자막에 `이 남자, 이제 불쌍해지려 해`라고 적혀 있었다. 난 이렇게 20년을 살았는데..."라며 "용돈이 30만 원인데 8년 째 동결이다"라고 덧붙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강주은은 "30만 원이면 충분하다. 솔직히 (남편이)쓸 데가 어딨냐"라며 단호한 입장을 고수해 웃음을 안겼다.

    eun@wowtv.co.kr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