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토교통부는 올해 공공임대주택 11만7천가구가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아파트 등 공공건설임대주택은 7만2천가구, 기존 다가구주택을 매입·임차하는 매입·전세임대주택이 4만5천가구입니다.
공공건설임대주택 가운데 공공기관이 짓는 6만7천489가구는 수도권에 62%, 지방에 38%씩 공급됩니다.
또 민간 건설업체가 짓는 공공건설임대주택 5천가구는 구체적인 계획이 확정되는 대로 사업자별로 공고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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