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 37.54
  • 0.76%
코스닥

993.93

  • 23.58
  • 2.43%
1/2

새해부터 수입 화장품사 가격인상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새해부터 수입 화장품사 가격인상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샤넬 코코 마드모아젤(사진 홈페이지 캡처)
    샤넬 화장품이 2월 1일자로 일부 제품의 백화점 판매가격을 인상한다.

    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샤넬은 일부 향수와 색조 화장품 가격을 최대 5% 올린다. 향수 중에서는 여성향수 `넘버 파이브`와 `코코 마드모아젤`의 오 드 뚜왈렛이 3%대 인상했고 남성향수 `뿌르 무슈 오 드 뚜왈렛`과 `안테우스 오 드 뚜왈렛`은 5.6% 비싸졌다.


    마스카라 제품인 `이니미터블`은 가격이 4.8% 올랐다. 립글로스 `아꾸아뤼미에르 글로스`와 `레브르 쌩띠양뜨` 그리고 파우더 콤팩트 `뿌드르 위니베르셀 꽁빡뜨` 역시 가격 인상 품목에 포함됐다. 반면 국내 면세점에서는 일부 제품 가격을 낮춘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화장품 브랜드숍인 더바디샵은 올초 일부 제품 가격을 최대 10% 인상했다. 인상 품목에는 주력상품 `티트리 라인`과 `화이트머스크 라인`도 포함됐다.


    이 회사는 지난 2012년, 2014년에도 유사한 수준으로 가격 인상을 단행한 바 있다. 원료 및 원부자재 가격의 원가 인상이 가격인상의 원인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