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어린왕자' 려욱, 엠버에 분노 "닥쳐" 발언 무슨 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어린왕자` 려욱, 엠버에 분노 "닥쳐" 발언 무슨 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어린왕자` 려욱, 엠버 과격 발언 (사진: KBS 쿨 FM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
    슈퍼주니어 려욱이 첫 미니앨범 `어린왕자`를 발표한 가운데 에프엑스 엠버를 향한 려욱의 과격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

    려욱은 과거 방송된 KBS 쿨 FM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에서 게스트 엠버와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려욱은 엠버가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 대해 이야기기 하자 "그 프로그램을 못 봤다. 아쉽다"라고 전했다.

    이에 엠버가 려욱에게 "군대 아직 못 가지 않았냐"라고 질문하자 려욱은 당황하며 "닥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한 매체는 "28일 자정 려욱이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첫 솔로 타이틀곡 `어린왕자`를 발표했다"라고 보도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