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현은 지난해 개별 기준 영업이익이 102억 4,686만 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38.2%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습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595억 7,105만 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8% 늘었고 순이익도 84억 9,570만 원으로 81.5% 증가했습니다.
대현은 패션부문에서 매출이 증가했고 브랜드 효율화도 이익 증대에 영향을 미쳤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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