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3

대박이 애교, 이름 부르면 '방긋 방긋'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대박이 애교, 이름 부르면 `방긋 방긋`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대박이 애교`

    이동국 이수진 부부 아들 대박이가 새삼 화제다.


    지난해 방송된 KBS2 예능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92회에서는 ‘넌 감동이었어’ 편이 그려졌다.

    이날 이동국의 아들 대박이는 잠에서 깨어나 울지 않고 아빠를 기다렸다. 아빠가 오자 대박이는 기뻐서 어쩔 줄 몰랐다.


    특히 이동국이 보행기를 태워주자 대박이는 방긋 웃었다. 이후 아빠가 잠시 자리를 비우자 급 시무룩해졌지만, 이동국이 다시 “대박아”라고 부르자 환하게 웃으며 다가왔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진짜 귀엽다" "아빠 닮아서 잘 생겼네" "무럭무럭 건강히 자라거라"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