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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맘 김미나, 40대男과 식당서 몸싸움…"강제 추행했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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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3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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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도맘 김미나, 40대男과 식당서 몸싸움…"강제 추행했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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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도맘 김미나, 40대男과 식당서 몸싸움…"강제 추행했다" 주장


      방송인 강용석과의 스캔들로 일약 유명인사로 떠오른 유명 블로거 ‘도도맘’ 김미나 씨가 이번엔 40대 남성과의 폭행시비로 화제에 올랐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도도맘` 김미나(34)씨가 지인인 40대 남성 A씨를 폭행과 강제추행 혐의로 고소해 수사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작년 3월께 다른 지인들과 강남구 신사동의 한 식당에서 식사하다 A씨와 다툼 끝에 몸싸움을 벌였다.

      이 과정에서 A씨가 자신을 2∼3차례 밀치고 성적 불쾌감을 줄 수 있는 신체적 접촉을 했다고 김씨는 주장했다.



      경찰은 두 사람을 한 차례씩 불러 조사를 벌였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몸싸움이 있었던 것은 맞지만 추행은 하지 않았다고 진술했다.


      A씨는 컨설팅 회사 직원으로, 김씨와 가깝게 지내온 사이였다고 경찰은 전했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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