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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량, '명예훼손' 장성우 징역 구형에 밝은 모습 "오늘도 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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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량, `명예훼손` 장성우 징역 구형에 밝은 모습 "오늘도 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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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기량, `명예훼손` 장성우 징역 구형에 밝은 모습 "오늘도 열일"
    박기량 명예훼손 논란에도 밝은 모습을 보였다.
    박기량은 25일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열심히 열일?? 일스타그램"이라며 "행사 빛 받은 셀카. 햇빛은 참 따스한데 밖은 나가기 무서워ㅜ 감기 조심하세요"라며 셀카 한장을 올렸다.
    사진 속 박기량은 긴 생머리를 하고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박기량의 청순한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이날 수원지법 형사10단독 이의석 판사 심리로 열린 박기량 명예훼손 사건 첫 공판이자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장성우에게 징역 8월을, 그의 전 여자친구 박모 씨(26)에게 징역 10월을 구형했다.
    장성우는 최후 변론에서 "공인으로서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 깊이 반성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조심하겠다. 또, 열심히 하겠다"고 사과했다.
    장성우 전 여자친구는 SNS에 장성우가 치어리더 박기량을 비롯해 자신의 소속팀 선수와 감독에 대해 뒷답화와 욕설을 했다고 주장했다. 특히 장성우와 나눈 메신저에서 박기량에 대해 입에 담지 못할 성희롱 발언을 해 충격을 줬다.
    박기량, `명예훼손` 장성우 징역 구형에도 밝은 모습 "오늘도 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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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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