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수현 키이스트와 재계약, 단아하게 대례복 입은 연현왕후 자태 이런 느낌?
홍수현 키이스트와 재계약 소식과 함께 과거 한복 자태가 화제다.
과거 ‘장옥정, 사랑에 살다’ 11화에서 홍수현은 대례복을 입고 궁에 입성하는 `인현왕후`를 연기했다.
공개된 홍수현 촬영 현장 공개 사진에는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촬영 대기 중 꼼꼼하게 대본을 살피고 있는 모습과 함께 촬영 중 함박웃음을 짓고 있는 아름다운 옆모습이 포착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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