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대 이승기, 외모 망언? "얼굴에 손 대야 하나..."
입대 이승기
입대 이승기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이승기는 과거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DJ로부터 "자신의 외모에 만족하느냐"는 질문을 받은 바 있다.
이에 그는 "조각같이 잘 생기진 않았지만, 부담 없는 얼굴인 것 같다"며 "얼굴에 손을 대야 하나 고민도 했지만, 겁도 많고, 회사도원치 않아 내추럴하게 간 게 오히려 다행이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이승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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