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흥민, 김종국과 의외의 친분? "정말 친한 사이"
손흥민 김종국의 친분이 재조명 되고 있다.
김종국은 지난해 방송된 JTBC `에브리바디`에서 `몸값 아시아 넘버원, 손흥민의 말벅지를 키운 이것`이란 주제에 대해 "내가 준비했어야 한다. 정말 친한 동생이다"라며 손흥민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이어 김종국과의 통화에서 손흥민은 "독일은 아침이다. 운동 나가는 중이다. 종국이 형이 원래는 전화를 잘 안 하신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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