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새 수목드라마 `한 번 더 해피엔딩` 첫 전파를 탄 가운데 주인공 장나라의 출연료에도 관심이 쏠린다.
장나라의 중국 드라마 한 회당 35만 위안(약 6천만원)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광고비용으로 2년 300만 위안(한화 약 5억2천만원)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한 번 더 해피엔딩`은 서른이 훌쩍 넘은 1세대 걸그룹과 그녀들과 다시 한 번 사랑을 시작하는 남자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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