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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백선생 윤상, ‘꽃청춘 당시 농익은 40대 잇몸 미소…그리고 엉덩이 탐하는 나쁜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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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백선생 윤상, ‘꽃청춘 당시 농익은 40대 잇몸 미소…그리고 엉덩이 탐하는 나쁜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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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밥 백선생 윤상 출연과 함께 유희열과 윤상 그리고 이적의 셀카가 화제다.


    과거 꽃청춘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에는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페루의 마추픽추를 배경으로, 선홍빛 잇몸을 활짝 드러낸 유희열과 이적, 새침한 ‘윤소녀’ 윤상의 옅은 미소까지 세 사람의 순수 미소가 담겨있다.

    이 사진은 페루 곳곳에서 미인을 만날 때면 나왔던 도발적인 눈빛 대신, 세 사람의 순수한 눈빛과 미소가 돋보여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그러나 ‘40대 꽃청춘’의 질척거림은 숨길 수가 없었던 터. 제작진이 다른 곳에서 촬영한 세 사람의 뒷모습 사진에서는 페루3인방의 농익은 스킨십이 포착됐다. 유희열의 엉덩이에 살포시 얹은 윤상과 이적의 끈적거리는 ‘나쁜 손’이 포착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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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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