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외국인 근로자 IS 가담, 실제 탈출 소녀 증언 들어보니 "그들은 인간이 아니었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외국인 근로자 IS 가담, 실제 탈출 소녀 증언 들어보니 "그들은 인간이 아니었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외국인 근로자 IS 가담 (사진: KBS)
    외국인 근로자 IS 가담 소식이 누리꾼들의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

    해당 소식과 더불어 IS에서 탈출한 소녀의 증언 또한 눈길을 끌고 있다.


    한 외신은 지난해 9월 IS에서 탈출한 소녀의 증언을 공개해 시선을 모은 바 있다.

    당시 매체에 의하면 소녀는 "그들은 인간이 아니었다. 우리를 고문하며 개종을 강요하고 끊임없이 마약을 먹였다"라며 "그들은 남을 죽이는데만 골몰했으며 여자를 강간하기 바빴다"고 털어놨다.


    이어 "`곧 IS가 세계를 지배할 것`이라고 떠들기도 했다"고 말해 충격을 자아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