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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활자 직지 복원 완료, 조선 선비 칼 첫 발견 '국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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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활자 직지 복원 완료, 조선 선비 칼 첫 발견 `국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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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속활자 직지 복원 완료 금속활자 직지 복원 완료

    금속활자 직지 복원 완료, 조선 선비 칼 첫 발견 `국보급`


    금속활자 직지 복원 완료와 함께 조선 선비의 칼이 첫 발견됐던 소식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조선시대 문신과 선비들이 사용하던 환도가 처음 발견됐다.


    발견은 희귀한 유물인 것과 동시에 칼자루와 칼집에 새겨진 문양의 아름다움이 국보급 문화재로 평가되고 있다. 특히 어른 팔 길이의 칼집에 구름이 흐르고 용이 꿈틀대며, 쇠로 된 칼자루에는 물고기, 코등이에는 연꽃문양이 새겨져 눈길을 끈다.

    또한 이 검은 무사가 사용하던 것이 아닌 선비나 문신이 지니고 다닌 호신용 환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검은 김천 성산이씨 가문에 대대로 내려온 보물로 이번에 한국학중앙연구원에 기탁되면서 `조선 선비의 칼`이라는 존재가 처음 확인됐다.

    한편 지난 19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본, 직지심체요절 상·하권이 모두 복원이 완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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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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