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99.77

  • 250.10
  • 5.05%
코스닥

1,130.65

  • 32.29
  • 2.94%
1/3

'슈가맨' 김돈규, 방송에서 사라진 이유 들어보니 '깜짝'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슈가맨` 김돈규, 방송에서 사라진 이유 들어보니 `깜짝`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가수 김돈규가 활동을 중단한 이유로 가수 얀을 언급했다.


    19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에는 가수 김돈규와 모세가 `슈가맨`으로 소환됐다.

    이날 유희열이 "활동을 왜 접으신 거냐"라고 묻자 김돈규는 "3집에 `단`이라는 곡을 녹음할 때 친구의 프로듀싱을 해줬다. 어깨에 앵무새를 달고 나왔던 얀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따.


    김돈규는 이어 "코러스부터 곡 준것도 있고 했는데 그 친구 키(음역)가 정말 높다. 가이드를 불러주고 했더니 내 목이 가더라. 많이 갔다"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유희열이 "얀 때문에 목에 무리가 왔던 건 사실이냐"고 묻자 김돈규는 "많이 왔다. 그 친구랑 어제 통화를 했는데 `너 때문이라고 내가 얘기를 할 것이다`라고 했다"고 말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앞서 김돈규는 "성대 결절 수술을 2번 했었고 현재 목젖이 없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