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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유하나, 동그란 안경 쓴 채…아들과 단란한 모습…베이비 피부가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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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유하나, 동그란 안경 쓴 채…아들과 단란한 모습…베이비 피부가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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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택시 유하나 출연과 함께 그녀의 아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과거 그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빠랑 카톡하다 갑자기 대전역으로. 광명역에서 20분이면 가는 인천 오빠네에서. 오늘 끼끼는 우리조카 유한이형아 땜에 신날 듯”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아들 도헌 군과 함께 셀카를 찍고 있는 그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그녀의 화사한 미모와 아빠 이용규를 쏙 빼닮은 도헌 군의 훈훈한 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모은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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