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12.37

  • 19.73
  • 0.42%
코스닥

940.45

  • 8.53
  • 0.9%
1/4

라미란, “술에 취해 다 벗고 밖으로 뛰쳐나갔다” 충격 발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라미란, “술에 취해 다 벗고 밖으로 뛰쳐나갔다” 충격 발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라미란, “술에 취해 다 벗고 밖으로 뛰쳐나갔다” 충격 발언

    라미란의 과거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


    라미란은 과거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라미란은 “심한 주사는 인생을 살면서 다섯 손가락 안에 꼽는다. 그 중 한 번이 우울증 때문에 술을 마시고 일어난 일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녀는 “만취한 채 옷을 다 벗고 엄마 방에 나체로 들어가서 엄마를 붙잡고 울었다더라. 그러다가 다 벗은 채 밖으로 뛰쳐나갔다고 들었는데 기억은 하나도 안 난다”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사진=방송캡처)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