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남과 여' 전도연 "핀란드 촬영 당시, 공유가 생일상 차려줘"

관련종목

2026-04-14 03:59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남과 여` 전도연 "핀란드 촬영 당시, 공유가 생일상 차려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남과 여` 전도연 "핀란드 촬영 당시, 공유가 생일상 차려줘"(사진=쇼박스)


      [조은애 기자] `남과 여` 전도연이 공유에 고마움을 표했다.

      19일 서울 강남구 CGV압구정에서는 영화 `남과 여`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이윤기 감독을 비롯해 배우 전도연, 공유가 참석했다.


      전도연은 "핀란드 현지에서 촬영하던 당시, 생일을 맞았다. 워낙 촬영 일정이 바빠서 뭘 해야겠다는 생각을 못하고 있었는데 공유씨가 직접 닭볶음탕과 같은 음식을 차려서 생일상을 차려줬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현장에서 소소하게 챙겨주면서 감동을 준 공유씨에게 너무 고마웠다"라며 "그날은 평생 못 잊을 것 같다"라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와 관련해 공유는 "원래 요리를 좋아한다. 생일상이라고 하면 거창한 것 같지만 아니다"라며 "마침 전도연 선배님 생일이라고 해서 조촐하게 준비한 것"이라고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남과 여`는 눈 덮인 핀란드에서 만나 뜨거운 끌림에 빠져드는 남자와 여자의 이야기를 그렸다. 2월 개봉 예정.


      eun@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