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보직해임됐던 구지은 아워홈 부사장이 구매식재사업본부장으로 경영에 복귀했습니다.
아워홈은 구 부사장이 18일부터 회장실 소속이 아니라 원래 보직으로 돌아가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7월 구 부사장이 보직해임될 당시 일각에서는 아워홈 내부에서 경영권 갈등이 있었던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는데 이에대해 아워홈 측은 "보직 없이 6개월 이상 이어져 왔기에 원래대로 복귀했을 뿐 다른 의미는 없다"고 전했습니다.
뉴스
와우퀵N 프리미엄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