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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88' 혜리 "수고했다 성덕선, 진짜 안녕"… 아쉬운 작별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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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88` 혜리 "수고했다 성덕선, 진짜 안녕"… 아쉬운 작별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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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답하라 1988` 그때 그 장면 (사진 = tvN)

    혜리가 `응답하라 1988` 종영 소감을 전했다.

    지난 17일 혜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수고했다 성덕선, 진짜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 1화의 한 장면이 담겼다. 혜리(성덕선 역)와 성동일(성동일 역) 부녀의 코끝 찡한 생일파티가 담긴 첫 화의 한 컷으로, 작품과 아쉬운 작별을 고한 혜리의 마음이 고스란히 드러나 눈길을 끈다.

    한편, 80년대 쌍문동 이웃들의 정과 가족간의 사랑, 친구들간의 우정을 감성적으로 드러내며 호평을 받은 `응답하라 1988`은 지난 16일 20화를 끝으로 종영했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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