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16.74

  • 35.63
  • 0.78%
코스닥

940.41

  • 3.65
  • 0.39%
1/4

[2016 부처 업무보고] 문화·콘텐츠 등 핵심성장분야에 80조원 공급

관련종목

2026-01-09 09:20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2016 부처 업무보고] 문화·콘텐츠 등 핵심성장분야에 80조원 공급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금융위원회가 올해 ICT와 문화·콘텐츠 등 핵심성장분야에 80조원을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금융위는 18일 `2차 정부 업무보고`를 통해 대출 49조원, 보증 23조원, 투자 8조원 등 총 80조원을 핵심성장분야에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분야별로 ICT와 바이오·헬스 등 미래신성장동력과 유망 서비스 산업에 72조4,000억원, 게임과 방송 등 문화콘텐츠 산업에 7조2,000억원이 공급됩니다.


      정찬우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전체 정책자금 245조원 중 창조경제와 문화융성 등 중점지원 분야 지원 비중을 3분의 1 이상 우선 지원하기로 했다"며 "초기 리스크가 큰 점을 감안하여 투·융자, 기술기반 대출 등 지원 방식을 다각화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세부적으로 산업은행과 기업은행, 중소기업진흥공단이 미래 신성장동력 분야와 개발기술 사업화 기업 등에 45조6,000억원을 지원하고, IT 벤처창업과 에너지신사업 등 유망산업에 대해서는 직·간접 투자 방식으로 7조,4000억원을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기술창업과 R&D 분야는 신용보증기금과 기술보증기금이 총 19조4,000억원 규모의 보증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문화·콘텐츠 산업에는 총 7조2,000억원이 지원되는데 이 중 3조2,000억원은 서비스산업 지원과 문화콘텐츠 강소기업 자금대출을 통해 지원되며, 3조 5,000억원은 게임이나 영화 등 프로젝트성 사업에 보증으로 공급됩니다.


      문화·콘텐츠 기업과 유망서비스 콘텐츠 펀드 등 PF에 대해서도 직·간접 투자 방식로 5,000억원이 지원됩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